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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백경종
ㆍ작성일 2020-09-08 (화) 11:26
ㆍ추천: 0  ㆍ조회: 41       
ㆍIP: 211.xxx.45
“왜 휴암종보 안 보내”

60여 일간의 긴 장마 끝에 많은 이재민이 생겼고 지난 주말에 이어 두 태풍이 지나갔다.

지금도 코로나19는 지칠 줄 모르고 계속 우리 건강을 노리고 있어 불안하게 생활하고 있다.

92, 듣던 중에 반가운 종원의 전화 목소리를 들었다.

왜 휴암종보를 안 보내냐고 하시기에 지금 발간된 종보를 보내려고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주소확인을 하였다.

여기는 함안이고 백원택인데 추석 전이면 어김없이 휴암선조의 소식이 왔다면서 성화를 하는듯한 목소리였다.

발송 주소를 확인하니 있었고 꼭 이번 주에 전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종원분들이 있어서 그리고 휴암선조가 있어서 행복하다.

휴암종중이 있어서 든든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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