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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노송
ㆍ작성일 2021-01-02 (토) 18:09
ㆍ추천: 0  ㆍ조회: 26       
ㆍIP: 125.xxx.198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새해가 되면 "복"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나눈다.그 때의 복은 전통적으로 "행운"을 뜻한다.그렇다고 자신의 인격 수준보다 무거운 행복은 복이 되지 못한다.복권에당첨 되었다고 해서 행복해진 사람은 없다.


행복을 위해 이렇게 살았다는 사람은 없다.이렇게 살았더니 행복해 졌다는 값 있는 삶의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다.건강.성공.보람 있는 삶에서 주어지는것이 행복이다.


다른 사람에게 불행과 고통을 주면서 나는 행복해 진다는 사고는 용납될 수 없다.그 대신 다른 사람에게 선한 뜻을 베풀며 사랑을 나누어주는 사람은 더 큰 축복을 차지한다.


행복학 연구에 긴 세월을 바쳐온 전영 교수  "감사를 아는 삶 "감사하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 행복의 제1조건 이라고 통계까지 들어가며 강조 했다.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행복을 모른다는 뜻이다.


서로가 사람을 나누는 삶이 기본이다.사랑은 위해주는 마음과 실천이다.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행복을 창조하는사람이다.


*새해 조선일보 백세일기 김형석 명예교수님의 말씀입니다.
자신을 뒤 돌아보게되는 말씀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해를 꾸려 볼가 각오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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