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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노송
ㆍ작성일 2021-10-04 (월) 15:37
ㆍ추천: 0  ㆍ조회: 11       
ㆍIP: 125.xxx.198
적선과 뇌물
인간관계는 "보시" 에서 시작 된다.

보시들 다시 인수분해 하면 적선과 뇌물로 나눠 진다.적선은 대가를 바라지 않는 순수한 베풂을 가리킨다. 대가를 바라지 않으면 차원 높은 보시다.

반대로 뇌물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첫째는 낚싯바늘이다.낚시 바늘이 들어 있는 뇌물을 받으면 가시가 목에 걸린다.수시로 로 바늘을 잡아 당길때 마다 끌려가야 하는 비굴함과 서글픔...어느 다선의원에게 질문한 적이 있다."돈은 어떻게 먹어야 합니까'""가시를 발라 먹어야지" "가시를 어떻게 바르죠?" 이 사람아 그게 노하우야 가시가 없는 고래 고기를 먹어야지.고래가 재벌이야"

둘째는 비상'이거 들어간 돈을 먹으면 바로 사망한다.깨끗하다고 알려진 인물일 수록 몇 전만원 먹고도 바로 사망할 가능성이 있다.비상이 들아 있는지 감별할 수 있는 안목이 바로 내공이다.

셋째가 설사약이다.이걸 먹으면 설사를 해서 속옷과 바지에 똥이 묻고 냄시가 사방에 진동한다.설사약을 먹은 전 대법관.검찰총장. 특검. 민정수석이 그 냄시를 풍기고 있다.법률가는 합법을 강조 하지만 국민적 상식은 뇌물로 본다.합법과 상식이 충돌하면  어떻게 되는가 상식이 이긴다.

법률은 소수 전문가의 의견이지만 상식은 국민대수이 생각이기 때문이다.상식을 법률로 찍어 누르면 민란이 일어난다.
(2021. 10. 4.조선일보 조용헌 살롱)

*법률과 상식이 충돌 하면 "상식이 이긴다"는 구절이 와 닫습니다.승덕과 그 추종하는 자들이 일으키고 있는  난동이 과연 "상식적" 인가 생각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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