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종중 · 종인동정
ㆍ작성자 휴암종중
ㆍ작성일 2020-11-10 (화)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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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갑의 처 김옥진 명창 고창군민의 예술 체육장 표창받아
 

▲유기상 고창군수, 김옥진 명창, 최인규 군의회 의장 수상 후 기념촬영

 

세계(世系) ; 인걸-유함-갑산공(휘 현민)-홍원-광호-시승-상봉-사창-동순-성진-맹수-낙철-남주-만기-종갑-승호

문화체육장에 김옥진(67.) 명창이 유공자로 뽑혀 1025일 판소리길 동리 국악당에서 유기상 군수로부터 군민의 표창을 받았다.

2020년 전북 고창군 군민의장 심사위원회는 고창군이 남다른 애향심과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한 군민을 발굴해 수여하는 36회 군민의 장수상자를 확정했다고 1015일 밝혔다.

지난 1985년에 처음 제정된 군민의 장 수상자는 지난해까지 총 35회에 걸쳐 152명의 영예로운 수상자를 배출했다.

36회 문화체육장을 수상한 광산김씨 옥진은 배우자 백종갑(수원백씨 갑산공 12대손), 1(승호) 3(금자, 순임, 금옥)가족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한국판소리보존회 고창군 초대지부장과 고창문화원 이사를 맡고 있으면서 남다른 열정과 애향심으로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해외에서도 수많은 공연으로 판소리의 고장 고창의 위상을 높였다.

지금까지 수상실적은 다수 있다.


 

 

수상 후 가족기념촬영